웹표준화와 2013년 웹디자인 트렌드
Posted on 2013년 2월 5일
지난 몇 년간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기술은 여느때보다 큰 변화를 보여왔습니다. 웹표준을 지원하는 최신브라우져의 등장, 모바일 플랫폼의 확산은 엑티브 X 뿐 아니라 수 년동안 동적 웹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플래시의 아성을 무너지게 했죠. 최근에는 HTML5나 CSS3 등의 표준화 기술이 빠르게 그 자리 대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웹표준’이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고, 그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절감해 왔지만 아직도 국내는 대다수가 IE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웹표준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웹표준의 핵심스팩중 하나인 HTML5도 아직은 개발 중이고 2014년 3, 4분기에 정식 권고안을 배포한다고 했으니, 상당부분 웹표준화에 발 맞춰가고 있는 국외에서도 제대로된 표준화 기술을 다 활용한다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IE도 버전업이 되가면서 표준화 지원도도
어쨌든, 국내든 국외든 이제 달려나가는 방향은 대충 맞춰 진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한 정보를 불편 없이 보길 원하고, 개발자도 기기별로 표준화되어 있지 않은 기술들로 각각 웹페이지를 만들어 이중의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2013년 웹 디자인 트렌드도 이와 흐름을 같이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더 쉽고, 더 간결하고, 더 효율적으로, 모든 기기에서 보여줘“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래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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